주말부부 남편과 새벽 통화한 女직원, 따지자 "의부증이냐"

새벽에 여성 직장 동료와 연락하는 남편이 수상하다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9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5년 차 50대 초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8년째 주말 부부다. 남편은 평일엔 지방에서 숙소 생활하고 주말에만 집에 온다. 그런데 지난 주말 남편이 집으로 올라오다가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났는데 이 차량이 제 명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