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일대서 노인 대상 포교 8년간 다단계 판매로 31억원 탈취영생과 부를 약속한다며 신도 500여명을 불법 다단계에 끌어들여 약 31억원을 가로챈 사이비 종교단체 교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