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너덜너덜해진 대본 공개…‘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끝났다

배우 송혜교가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모두 마치며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용 대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1부부터 22부까지 총 네 권으로 나뉜 완성본 대본이 담겼다. 대본들은 가장자리가 헤지고 페이지가 접힌 흔적이 남아 눈길을 끌었다.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