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편의점서 술 마시며 고성방가한 40대 벌금 500만원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편의점 앞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고성방가를 한 취객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