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상징’ 김미영 팀장이 싫어하겠네. 태권도 선수 출신인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나태주는 보이스피싱 취약계층인 중·장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