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초 백화점 ‘무영당’서 청년작가 신년기획전 개최

대구 지역 최초 민족 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지역 청년 작가들이 신년기획전을 연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이 2월 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시와 청년 작가들은 유휴 근대건축물을 문화공간 등으로 만드는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하나로 기획전을 마련했다. 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