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30년 공무원 생활 뒤 찾은 산중 낙원

깊은 산골, 낙엽 더미 사이에서 포대를 뒤집어쓰고 낮잠을 즐기는 예사롭지 않은 포스의 산꾼이 나타난다. 산골살이 6년 차인 조현만 씨(66)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과거 30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