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대표직을 내려놓고 회사원으로 새 출발에 나섰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