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인력난을 견디지 못한 일본 기업들이 잇달아 무너지고 있다. 13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기업 도산 건수가 전년보다 2.9% 증가한 1만300건을 기록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