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50)가 신작 ‘하트맨’ 개봉을 하루 앞두고 넘치는 흥행 욕망(?)과 함께 ‘최다 키스신’을 목격할 아내 손태영의 반응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권상우는 13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