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남편♥’ 효민, 파격 비주얼로 올린 근황 공개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효민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올리브유 광고를 찍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효민은 검은 드레스에 초록색 스타킹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는 또 “내가 정말 사랑하고 정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의 모델이 돼 기쁜 나”라고 적었다.효민은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마다 올리브유를 챙겨 먹는 일과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인 김현승씨와 결혼했다.김씨는 서울대를 졸업했고,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탈의 전무급으로 일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효민은 1989년생으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주류·렌즈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