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진 포성에 무색해진 종전협상…러·우크라 '평행선'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새해 들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공격 수위를 높이면서 종전 협상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