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안에서도 “출소하면 죽이겠다”… 檢, ‘부산 돌려차기 男’ 징역 3년 추가 구형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뒤따라가 무차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에게 징역 3년이 추가 구형됐다. 13일 부산지법 등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과 모욕, 강요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이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