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총리 "미국 일부 되느니 덴마크에 남겠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그린란드 총리가 "미국의 일부가 되느니 덴마크에 남는 편을 택할 것"이라고 밝혀 그린란드를 향한 도널드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