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이리·피츠버그[미 펜실베이니아주]=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2024년 대선에서 가장 치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