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으로 근무 당시 중국에 군사기밀을 팔아넘긴 중국계 전직 미 해군 병사가 징역 16년 이상의 중형에 처해졌다. 13일(현지시간) 더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현역 시절 중국에 군사 기밀을 제공한 대가로 1만2천달러(약 1천8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전직 미군 수병 진차오 웨이(패트릭 웨이)에 대해 미국 1심 법원이 전날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