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엔화 약세 속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4일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80원에 바짝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