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일타강사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채널에는 ‘방송 최초 공개! 19세 연하 류시원 아내’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류시원은 아내와 함께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의 아내의 미모에 출연진은 “와이프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조선의 사랑꾼’은 류시원의 아내가 잠깐 등장한 영상의 조회수가 267만 회를 기록했다며 “화제의 주인공”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그의 아내의 상당한 미모에 누리꾼들은 “와 예쁘다” “류시원 장가 잘 갔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류시원의 아내는 수학을 가르치는 E사 일타강사로 활약 중인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처음으로 공개한다, 제대로”라고 미소 지으며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아내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싼 류시원은 “안녕하세요, 제 와이프입니다”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류시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