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현재이자 미래 김백준·배용준·최승빈 작년 1승씩 거두며 제네시스 대상 10위 이내 들어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 경쟁하며 성장한 오랜 동료 “프로 무대서 다시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