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SNS 개설…“늘 겸손하겠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가 70대에 SNS를 개설하며 화제를 모았다. ‘후덕죽 사고’로 불린 팀 서포트 리더십과 과거 미담 댓글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