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시민사회 “종교 자유는 불가침…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화해야”

한국종교협의회는 13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종교협의회 5층 세미나실에서 대한민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KCLC)와 공동으로 서울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종교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종교계·학계·지역사회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종교의 공공성과 협력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홍윤종 한국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