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MLB 최고의 3루수이자 류현진 ‘천적’으로 군림하던 놀란 아레나도, 세인트루이스 떠나 애리조나 유니폼 입는다
전성기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거포 3루수로 군림했던 놀란 아레나도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팀 정비를 위해 아레나도를 애리조나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내년까지 에러나도의 남은 연봉 4200만달러 중 3100만달러를 애리조나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