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아냐?” 녹색 간판까지 베꼈다…중국에 등장한 ‘짝퉁’ K-뷰티 매장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한국 대표 뷰티 편집숍 CJ올리브영을 모방한 매장 ‘온리영(ONLY YOUNG)’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브랜드를 겨냥한 중국의 노골적인 모방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매장은 상호와 로고, 매장 색상, 진열 방식까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