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비 먹튀' 호텔예약대행사 에바종 대표 1심서 징역 1년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숙박비 먹튀' 논란을 빚은 온라인 호텔 예약대행사 에바종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