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스의 실버용품 전문 브랜드 솔플러스케어는 손잡이에 손난로온열 기능과 LED 후레시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손난로 지팡이(SG-074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손난로 지팡이(SG-0740)’는 손잡이에 손난로 온열 기능을 적용해 어르신들의 수냉증 완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LED 후레시 조명을 통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안전한 보행을 돕고, 위급 상황 발생 시 SOS 신호 기능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 소재로는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했으며, 배터리 안전 제어 모듈을 탑재해 과충전과 과열 등을 방지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강화했다. 솔플러스케어는 “겨울철 보행 시 겪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동시에 개선하고자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손잡이에 탑재된 손난로 온열 기능이다. 손잡이 후면에 위치한 온열 버튼을 누르면 버튼에 빨간 불이 점등되며 섭씨 40도의 고정 온도로 작동한다. 저온 화상을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