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완성한 기록…조선 후기 장례 절차·문화는 어땠을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땅을 치고 하늘에 외치며, 오장이 찢겨 무너지고, 부여잡고 부르짖고 주먹 치고 발 구르나, 이제 어찌할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