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살릴줄 알았다던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지난해 12월 충북 괴산에서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패륜아가 법정에서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범행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