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구형에 웃음지은 윤석열 “이리떼같아…계몽령됐다” 방청석엔 “미친 XX들”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을 구형하는 순간 윤 전 대통령이 옅은 웃음을 지었다. 자신의 최후진술에서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수사기관의 수사를 “이리떼 같았다”고 비하하고 국민들도 계엄의 의미를 이해해주고 계엄령이 계몽령이 되었음을 알았다는 상식밖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사형 구형 순간 방청석에 있던 지지자들은 웃음소리를 내거나 ‘미친 XX’라며 욕설을 퍼부었다.윤 전 대통령은 13일 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억수 내란 특별검사보가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