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운명”…류시원, 19살 연하 아내는 아이돌급 미모 ‘대치동 여신’

배우 류시원(53)이 19살 연하 아내와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류시원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아내와 함께 출격한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