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헐어 증시로…11월 통화량 1조9천억원 감소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예·적금에 묶여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지난해 11월 통화량이 소폭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