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늘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