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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12 dakika
[동포의 창] 고려인 3세 미술 거장 문 빅토르 "광주가 마지막 안식처"
(광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우리는 자기 고향이 없죠. 기차를 타고 땅 위를 달리지만, 사실은 땅 안에서 하늘로 날아가는 거예요.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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