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도시 고흥에 별 보러 갈래?”…체류형 관광으로 1천만 시대 연다

섬·바다·우주 잇는 여행 동선 구축 지역화폐·숙박 연계로 상권 활성화고흥군이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머무는 여행’ 중심의 관광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단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