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살릴 것으로 알았다”…‘어머니 살해’ 30대남 “잔소리 듣기 싫어 범행”

지난해 12월 충북 괴산에서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이 잔소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14일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