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1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 명은 전날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이날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김성훈 부행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신심사, 철저한 사후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