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제주 감귤 보관함의 변신…미니어처 기념품으로 재탄생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버려진 감귤 수확용 플라스틱 컨테이너가 자원순환을 통해 30분의 1 크기로 축소돼 제주 관광기념품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