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주민 재산권 보장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인천 강화군이 주민들 재산권 행사 시 겪는 불편을 덜고 있다. 관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 대한 행정청 위탁구역 확대 지정으로 관련 규제 완화를 이끈다. 최근 강화읍·송해면·하점면·양사면 일대 약 189만7180㎡ 규모가 숨통이 트였다. 강화군은 최근 해병대 제2사단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청 위탁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