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18세기 대만 표류 제주인 기록 등 기증받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18세기 대만까지 표류했던 제주인 이방익 관련 자료 등이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에 기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