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쥐어줬더니 국민을 겨눴다…가스통 글록의 현장장비 ‘총’의 역설 [추동훈의 흥부전]

[흥부전-137][브랜드로남은사람들_73] 가스통 글록 권력에 쥐어진 총...국민을 겨누다미국의 총기 논쟁은 늘 명분 싸움으로 귀결된다. 경찰이 들면 ‘치안’, 군이 들면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