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이어진 예술단체 성폭력 단죄…전 대표 2심도 실형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예술단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반복돼 온 성폭력과 이를 감싸온 구조가 잘못됐음이 법원 판결로 다시금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