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1억여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가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미성년 자녀까지 차량에 태운 뒤 좌회전 후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을 들이받는 등의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