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비 먹튀 혐의’ 호텔예약대행사 에바종 대표 1심서 징역 선고

경영 악화로 호텔 이용료 지불 능력이 없는데도 숙박권을 할인 판매해 이용자들을 속인 혐의로 기소된 호텔 예약 대행업체 에바종 대표에게 1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는 14일 사기 혐의를 받는 프랑스 국적 에드몽 드 퐁뜨네 에바종 대표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다만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온 점을 고려해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