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패혈증 중증도 진단 새 바이오마커 발견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칠곡경북대병원은 응급의학과 김창호 교수 연구팀이 패혈증 환자의 중증도를 진단·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