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소아진료 공백 해결 위해 자발적 참여 나선 'HB1985'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아이가 아픈 밤에 갈 곳이 없는 소아진료 공백을 해결하고자 강릉의 일부 주민들이 힘을 합해 행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