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 빨 시간에 다른 일 하는게 이득…오로지 ‘키친타월’만 쓰는 미국인 [홍키자의 美쿡]

뉴욕 맨해튼의 한 아파트. 한국에서 온 방문객이 주방 선반을 보고 다소 놀랍니다. 그 아파트에는 코스트코에서 산 12롤짜리 묶음 두 개가 선반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냉장고 옆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