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BTS 메이크업 해준 그 손길…화장품 담아낸 청담동 원장님

색조브랜드 만든 메이크업 아티스트 ‘샵뚱’ 한현재 알루 청담점 원장 “일반인도 연예인 화장 접할수 있게”“2005년 스무 살 때 받은 첫 월급이 35만원이었어요. 처음엔 매장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