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빨간펜’ 교원그룹도 해킹… 960만명 털렸나

교원그룹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감염사고로 이용자 960만명(중복 가입자 포함)의 피해 가능성이 제기됐다. 관계 당국은 정보 유출 의혹과 피해 원인 등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원그룹 전체 800대 서버 중 가상 서버 약 600대가 랜섬웨어 감염 영향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 관리 시스템과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