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14일로 이틀째 이어지며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 특히, 장거리 통근이 일상화된 시민들에게 이번 파업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출퇴근 환경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