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출입하는 손형안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Q. 징계 밀어붙이는 장동혁, 이유는?[손형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체제 때 사무총장을 맡았을 만큼 한때 한 전 대표와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