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기아, EV9 등 130대 지원

14일(현지 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테니스 선수 마라트 사핀(왼쪽)과 기아 호주법인 앰배서더인 데이미언 올리버가 EV9에 사인을 남기고 있다. 기아는 파트너십을 맺은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 EV9 등 총 130대를 지원한다.